손 좀 잡아 줘!!!!!!!! 제발..... 한지붕가족

우리 콩냥♡ 깔대기 씌워놔도 얌전히 잘 지내줘서 고마워 사랑해 미안해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고마우면 밥을 내 놓아라 하악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자는데 괴롭히기

(아.. 귀찮다는 너의 이 시크한 얼굴............)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그렇다면 대신 너의 손을 잡겠다!!!!!!! 넌 자고 있으니까!!! 음화화!!!!!!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아닌데아닌데? 나 자는 척 한 건데?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남보다 못한 사이 일상 주저리



요즘같아선

-핏줄, 그게 뭐 별 건가

싶다.
더 이해하지 못하고, 더 사랑하지 않고, 더 안아줄 수 없는 사이라면
남이랑 다를 게 뭔가
남보다 더 못한 사이지
나에게 선택권을 주지도 않았으면서.
'너희는 그렇게 연결됐으니 정해준 대로 살아라'는 너무 억울하잖에.



나는 냄비다 한지붕가족


냄비따위 놔 둘 자리 없어






옳지 그래 시작은 너였구나
삼색냄비


잘래 냠냠 한지붕가족



냠냠






난 잘 때도 사람처럼 자겠다










둘이 합체



콩이(삼색이)가 딱지(태비)보다 두 배 이상 큰데 딱지가 더 커보이네
(콩이만 들어가도 꽉 차는 주머닌데, 콩이가 한창 자고 있을 때 딱지가 같이 자겠다고 그 위에 얹어져서(-_-?) 자는 중)


공부하지 마 한지붕가족

공부하지 마 1 (상에서 하지 마라옹)








공부하지 마2(난 모르는 일이다옹)



공부하지 마 3 (컴퓨터도 하지 마라옹)

공부하지 마 4 (내 말 안 듣냐옹?)










섭섭해할까 막내 사진으로 마무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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